사진 3장을 옮기기 전 보관 목록 만들기

가상 자료로 따라 해보는 실사용 예제

여행 사진을 외장 저장장치로 옮기기 전에 무엇을 복사했는지 남기는 상황입니다. 실제 사진을 올릴 필요 없이 본인이 가진 작은 파일 몇 개로 먼저 확인하세요.

준비할 입력

  • 서로 이름이 다른 JPG·PNG 사진 3개
  • 선택한 파일의 원래 크기와 수정 시각
  • 복사할 별도의 빈 폴더(폴더 복사를 지원하는 브라우저에서 선택)

직접 해보는 순서

  1. 도구에서 사진 3개를 선택하고 표시된 개수와 합계 용량을 확인합니다.
  2. SHA-256 계산을 누릅니다. 같은 원본을 다시 골라 계산하면 전체 해시값이 같아야 합니다.
  3. 보관 목록 CSV를 저장합니다. 폴더 복사가 가능하면 별도 폴더로 복사한 뒤 그곳의 파일을 직접 열어봅니다.

예상 결과

목록에는 이름·바이트 크기·수정 시각·SHA-256이 들어갑니다. CSV만으로는 사진을 복구할 수 없습니다. 폴더에 같은 이름이 있으면 뒤에 번호를 붙여 원본 덮어쓰기를 피합니다.

결과 확인

  • 목록 행이 사진 3개에 대응하는지 확인합니다.
  • 복사본을 다시 선택해 체크섬을 비교합니다. 해시가 다르면 편집·변환 여부와 복사 상태를 확인합니다.
  • 파일당 100MB를 넘는 체크섬 계산은 생략됩니다. 사진 내용의 진위나 최초 촬영자를 인증하는 기능은 아닙니다.

다음 작업 전에

중요한 사진은 서로 다른 저장 위치에 복사하고 실제로 열리는지 확인하세요. 새로고침 뒤 목록이 자동으로 복원되거나 휴대폰 사진이 백그라운드 업로드되지는 않습니다.

이 예제는 방법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 자료입니다. 실제 이용 후기나 특정 결과를 보장하는 사례가 아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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